제 경험으로 말씀드리지만 모발력은 효과 없읍니다
국내 제품으론 아직까지 인증된게없구요 혹시나 하는 생각에
드셔봐도 효과없읍니다 그딴 제품 그냥줘도 안바릅니다
님이 복용하는 깨나 콩은 처음에는 머리에 힘을주고 탈모를 억제
하는 느낌이 드실수 있으나 장기 복용하시면 탈모와는 무관하고
그냥 건강에만 기여를 하실겁니다
말 그대로 민간요법은 입증이 되지않은 요법이고 저도 장기 복용했으나
처음에만 머리에 힘이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빠지는 머리는
콩과 깨로는 안되더군요 대신 몸에는 그만이죠.
저 뿐만 아니고 장기 복용자들이 저와같은 결론이 대부분입니다
술 담배 등등 탈모와는 무관합니다 탈모원인은 따로 있구요
쉽게 말하면 그건걸로 탈모가되면 세상사람들 다 탈모될껄요
우린 재수없게 탈모원인을 안고있읍니다 18
지금껏 효과가 입증된건 프로스카와 미녹인데 미녹은 콩이나 깨 정도 효과라고 생각하시구요 될수있으면 미녹은 사용안하시는게 나을겁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을 내면 저는 22세때부터 정수리부터 탈모가 시작됬구요 28세때 처음으로 프로스카를 복용하면서 정수리는 80%정도 복구가 됬읍니다
지금나이는 30인데 정수리는 효과를 보았지만 엠자탈모가 3년전부터
서서히 진행됬는데 프로스카는 막지를 못하더군요 그래도 다행인게 윗머리와 정수리가 머리수가 많아지고 더 이상 악화되가 않으니
육안으론 잘 표시가 안나구요
엠자가 더 심해지면 이식할 생각으로 버티고 있읍니다
담배 술 드라이 무스 이런거 매일 저는 아직도 하고 있지만 프로스카만 꾸준히 복용한이후 더 좋아졌음 좋아졌지 악화는 안됬읍니다
도움이 되시길....................................................
빠지지좀마 wrote:
> 안녕하세여... 요즘 부쩍 빠지는 머리털때문에 무척이나 고민하는 23살의 청년입니다.
> 고등학교때부터 대머리선생이 나를 보고 동질감을 느꼈는지 음흉한 미소를 보낼때부터 알았어야하는데...
> 군대에선 머리한번 박고나면 엄청난 왕 비듬과 그 솟아오른 혹위로 빠지는 머리털에 화장실에서 숨죽여 울어야했던... 생각만해도 끔찍하구 슬픕니다. 짬밥 좀먹구 라디오 방송으로 모발력이란 제품이 광고가 나오길래 휴가나가서 한셋트사서 열심히 샴푸하구 발랐습니다. 물론 전역한지 2달이 지난 지금두 한올이라도 빠지지않고 현상유지만 했음하는 심정으루 열심히 바르고있답니다... 근데 얼마전 이곳까지오게된후 모발력에대한 평판이 아주나쁘더군요... 그래두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단 낫기에 열심히 바르고있죠. 근데 얼마전부터 머리가 근질근질 한것이 왕비듬이 뚝뚝떨어지는겁니다. 왕비듬이 머리털에 좋지않은 징조라는것을 알기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선배님들!! 아직 많이 진행은 되지않았지만 이불쌍한 후배에게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초기단계에 어떻게 관리를 하면 현상유지라도 할수있을지를 말이죠....
> 참고로 지금 콩하구 깨하구 갈은거 먹고있구, 물은 녹차로만 마시구 모발력 쓰구있습니다. 가끔씩 술좀먹고, 술먹을때 담배 많이피구요. 자위는 좀 많이 하구여.. --;
>
> 참~~ 장래에 대하여 한참 고민할 나이에 남들 다있는 머리털때문에 걱정을 해야하다니... 비참합니다. 외모가 머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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