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저 머리 걱정안하고 살고 있쪄..
그 이유인즉슨 ㅡ.ㅡ;;;
제대하고 머리 걱정 무자게했는데 ㅡ.ㅡ;;
여기서 검정콩하고 깨 좋다는 소리 듣고 ㅡ.ㅡ;??
걍 몇일에 하루에? 한번 막 ㅡ.ㅡ;; 씹어서 먹었쪄
물론 생으로 말고 볶아서여.. 깨를 더 많이 먹음 더 맛있어서 ㅎㅎ
근데 머리 짧게 자르고 길르는데 머리가 엠자 쪽이 조금 좁아저디라고여
전 이마가 손가락 다섯개 들어갈정도로 넓어여 엠자는 더 들어가고여
근데 엠자 쪽에 ㅡ.ㅡ; 머리 속이 보이지만 머리카락이 많이 났네여
걍 지금 거울보고 와서 이정도면 하고 머리 왼쪽 올리고 오른쪽 내리고 스타일 만들고 나서 옜날보다 낫군 하고 만족한 상태에서..
이렇게 글을 적네여 걍 두서 없이 적어보고 싶어서여
이글 적으면서도 보는데 워 요즘은 거울 보는것도 별로 두렵지 않음
제 나이는 올해 먹은것으로 치면 25살 ㅡ.ㅡ;; 사실은 24살? 로 생활하져
어쩌다보니 학교 늦게 가고 ㅡ.ㅡ; 군대 늦게 가서 제대하고
제대한지 7개월 째 고 내년에 복학하져
학교 다닐것 무자게 걱정 했느데 이제 더이상 안뼈자라 하고
ㅡ.ㅡ;;; 걱정 하지만 별로 신경은 ㅡ.ㅡ;;;
두서 없이 걍 주절주절해봤네여 우리들의 이야기니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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