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 wrote:
> 제가 너무 조용하고 내성적이고 말이 적은 성격이라
> 다른사람들이 저를 싫어하는 눈치입니다....
> 아무래도 이렇게 가면 따돌림당할거 같아서 사는 방식을
> 바꿔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어떻게 하면 내성적인걸 활발한성격으로 바꿀수 있을까요?
> 여러분중에 성공하신분 있으면 좀 가르켜 주세요...
> 내 성격이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정말 한심합니다...
>
말그대로 연습하시면 됩니다.
달리기 잘할려면 달리기 연습을 많이 하면 되고
노래를 잘할려면 노래연습을 열심히 하면 됩니다.
공부를 잘할려면 공부를 열심히 하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대인관계를 원만히 하려면 대인관계를 많이 갖으면 됩니다.
남 앞에서 발표를 잘할려면 역시 남앞에서 발표를 많이 해보면 압니다.
교생들 처음에 학생들 앞에서 수업할때 무지하게 떨죠.
하지만 선생님들중에 학생앞에서 떠는 사람 없습니다.
많이 해봤기 때문이죠.
일상생활에서 이런 기회를 갖기는 쉽지 않으니
이런 모임이 있는 곳에서 갖으시면 됩니다.
다음까페나 기타 인터넷에 이런 모임이 많이 있습니다.
한번 가입해서 노력해 보세요.
절대 혼자서 그냥 이런저런 다짐같은걸로는 힘듭니다.
직접 부딛혀 봐야 이길 수 있죠.
이론 공부만으로 달리기를 잘할 수 없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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