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전 제손으로 하거든여...

  • 24년 전

  • 1,109
0
저도 그꼴 보기싫어 이발소/미용실 안갑니다.
이발사 분들중 머리숱이 적은 분들은 우덜의 고충을 아는 지라 좀 조심스럽게 해 주시는 분들도 있지만, 머리 많은 양반들은 자기머리도 그렇게 하겠지만 아무튼 우악스럽게....-.-;;
그래서 전 그냥 이발기계 사다놓고 거울 두개보면서 깎습니다. 원래 혼자 할 수 있게 해놓은 거라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 별로 각이 안서서 그렇지만... 그래도 폼은 안나도 그 머리를 다 뽑는듯한 우악스러운 손길과 빗질, 그리고 꼭 끝날때쯤 장광101 발모제를 권할때 무너지는 내 억장 등등을 고려 해보면 이게 오히려 속 편합니다. 그것도 자꾸해보니 주위사람들이 점점 실력이 나아진다고들 하더군여.^^;
무슨 제품이라 말하면 물건판다 그럴까봐 그건 말 안할래여. 그냥 웹한번 뒤져보시고 맘에드는거 사서 해보세여. 3-4주에 한번씩해주면 그냥 그 스탈은 유지할 수 있거든여. 전 3주에 한번, 한번하는데 10-15분정도 걸립니다.
이런 ㅠ.ㅠ wrote:
> 계시나요?
>
> 정말 갈때 마다 불안합니다...
>
> 분무기로 물 뿌려서 빗질할때 떨어져 가는 내 머리카락들 ㅠ.ㅠ
>
> 흑흑 그래서 이발하로도 잘 안가는데...
>
> 많이 길어서 할수 없이 오늘 짜르로 갔습니다...
>
> 허름한 이용원을 갔는데...
>
> 아저씨가 이발 할 준비를 하더니 옆에 꾸중물(?)속에 있던 걸레를
>
> 꺼내더니 머리에 막 비비더군요 순식간에 -_-;
>
> 전 놀래서 아니 이게 뭐하는겁니까 이러니까
>
>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짤리다고 하네요 -_-; 분무기도 없나
>
> 그래서 바로 문을 박차고 나와버렸습니다...
>
> 정말 괴롭군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