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정말 곤욕이죠,,ㅠㅠ

  • 24년 전

  • 1,238
0
미용실은 넘 조명발 환하구 여자들이 북적거려서
엄두도 못냅니다.ㅠㅠ
제가 애용하는 그나마 조용하구 약간 어둠침침한 이발소,,
이발소 아저씨,
쇠빗을 왜 이리도 힘주며 빗어대는지,,ㅡㅡ
머리 여기서 안 감는다구 분무기 좀만 뿌려 달라고 해두
머리숫 없는 것 뻔히 알면서 분무기로 떡칠을 하고,
머리숫 조금이라도 많게 보이려구 뼈빠지게 노력한 나의머리,,
왜, 물로 떡칠하구 2:8가르마로 훤하게 만들어 버리냐구,,,,ㅠㅠ
그냥 깍음 안되나?
아저씨는 그나마 좀 낫죠,,
아줌마(이발소 아저씨 부인)도 계신데,,,이 아줌마 장난아님,,
황소같은 힘으로 빗질 해대는데 머리가 우수수,,ㅠㅠ,,
일부로 아줌마 없을때 감,,
머리깍을려구 앉았는데 갑자기 아줌마가 나타날때두 있음,,
"저 조금 있다가 깍으면 안될까요?"
"일루와 앉아 총각~"
사람 미침,,
정말,,세상이 넘 싫네요,,머리하나두 맘대로 못 깍구,,
아~시바 x같은 세상,,ㅠㅠ
"머리숫이 넘 많아서 이발비 두배로 받아야 겠는걸?"
이런 말 한번 들어봤음 평생 소원없겠슴다,,ㅠㅠ
이런 ㅠ.ㅠ wrote:
> 계시나요?
>
> 정말 갈때 마다 불안합니다...
>
> 분무기로 물 뿌려서 빗질할때 떨어져 가는 내 머리카락들 ㅠ.ㅠ
>
> 흑흑 그래서 이발하로도 잘 안가는데...
>
> 많이 길어서 할수 없이 오늘 짜르로 갔습니다...
>
> 허름한 이용원을 갔는데...
>
> 아저씨가 이발 할 준비를 하더니 옆에 꾸중물(?)속에 있던 걸레를
>
> 꺼내더니 머리에 막 비비더군요 순식간에 -_-;
>
> 전 놀래서 아니 이게 뭐하는겁니까 이러니까
>
>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짤리다고 하네요 -_-; 분무기도 없나
>
> 그래서 바로 문을 박차고 나와버렸습니다...
>
> 정말 괴롭군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