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시네요,,,
당신은 멋진 사람,,,^^
힘네세요,,
예전의 모습찾을 수 있는 날 오길 바랍니다.
대학생 wrote:
> 요즘 들어생각나는게 있습니다.
>
> 우리아버지 지금연세가53세십니다.
>
> 키183,머리숫? 장난아니게 많음,몸무게 75
>
> 내동생 21살입니다.
>
> 키183,머리숫? 더 장난아니게 많음 ,몸무게 65
>
> 전 22살입니다.
>
> 키175,머리숫? 황비홍....ㅜ.ㅜ, 몸무게87...ㅡㅡ;
>
> 그것뿐이 아닙니다.
>
> 제코는 성룡코와 똑같이생겼어요..
>
> 현재 성룡이라고 부르는사람이 많아요..
>
> 키와 머리숫을 보더라두 아빠와 동생은 닮았습니다.
>
> 저두 아빠닮았다는 소리 어렸을땐 많이들었는데
>
> 지금은 머리숫 없는 뚱땡이가 됐어염...ㅜ.ㅜ
>
> 작년9월경에는 몸무게65에 가발을 쓰고난 덕분에
>
> 그래두 보통사람처럼 보였는데
>
> 지금은 이게모꼬......ㅡ,.ㅡ
>
> 못생겼구 머리숫도없구 2년대4년동안 다닐라구하구
>
> ....
>
> ^^그래두 좋은점은 있습니다.
>
> 편식하지않구 암거나 다잘먹고
>
> 착하단 소리듣고
>
> 청소,빨래,설거지잘하구 요리도 조금할줄알구.....
>
> 오락도 잘합니다..
>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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