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30대 초반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때..일까요?

  • 9년 전

  • 1,877
9
사실 탈모의 기운을 느낀건 20대 중반때 쯔음부터였을겁니다..
그래도 워낙에 숯이 많은 머리라 신경쓰지 않고 살았었는데 그렇게 방치하고 살다보니
아니나 다를까 27살에 교대근무로 직장생활을 시작하고나니 급속도로 탈모가 진행되는걸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그때까지는 파마를 해보기도하고 그렇게 저렇게 아닌척 모른척 지나갔었는데
5년의 시간이 더지나고 보니 그때 그러면 안됬다는걸 늦게나마 깨닫게 되었네요...
M자 탈모는 샴푸나 두피 관리정도로 안된다는걸 알았다면 아마 헛돈과 시간을 아꼈을 텐데요.
둘러둘러 이제서야 병원 상담받고 왔습니다.
자녀 계획때문에 당장 수술까지는 못해도 일단 제 머리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파악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하나씩 알아가야 할 것 같네요.
탈모로 고민중이신 분들 내가 탈모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행동하십시요.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남은 인생에서 가장 빠른 순간이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