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여님이 올리신글도 보고 위에 답변해주신 님들의 글도 읽었습니다.
나름대로 님께 힘을 드린다고 두분다 답변을 주셨는데 구체적으로 탈모를 고칠수
있는 방법을 제시 안해줬다고 그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는건 탈모를 고치기전에
마음심뽀부터 뜯어고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카린님의 글을 보고 참 따뜻하고 사람마음을 안정시켜 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위에 여성탈모동호회에 가시라는 분도 나름대로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신분이시구요. 물론 고딩여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바는 아니나 아니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님의 그런말씀은 서로에게 더욱 심한 상처만 줄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전 님이 어리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고등학생이라면 어느정도 자기생각이 있고 남을 배려해주는 마음도 충분히
가질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성을 앞세우기전에 이성으로 판단하셨음 좋겠네요.^^
그리고 진짜 kim님 말씀처럼 여성동호회에 들려보시는것도 한 방법이 될수 있겠네요.
님보다 언니도 있고 님보다 어린친구들도 있어요.
그분들이 글을 어떤식으로 올리고 도움을 어떻게 받는지도 보고가세요.~
순간 저두 님의 글을 읽고 약간의 감정이 치솟아서 앞뒤안가리고 글부터 올렸네요.
주제넘었다면 죄송하구요..
주말인데 친구들하고 쇼핑도 하고 재미난 영화를 보는것도 좋겠네요.
맛난것도 사먹으면서요..전 님의 나이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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