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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여

  • 24년 전

  • 794
0

님의 고민 충분히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정말 누구는 부모 잘만나 머리많아서 자기가 원하는데로
헤어스타일만들고 하는데 누구는 머리를 감추려고 애를써야하고
저도 18살때부터 머리가 엄청 빠지기 시작했죠
대학1년까지는 괜찮았는뎅 2학년때 엄청나게 빠져서 넘 괴로웠습니다
어느덧 전 20대중반인뎅... 대학다니기가 엄청 괴롭죠
님처럼 고민하는 사람들이 혼자만이 아니란걸 알아주세요
아직 님은 나이가 20살이시니 우선 지루성피부염부터 치료하고 경과를 지켜보는게 좋을듯하네요
전 부모님이 유전성탈모가 확실해서 지금 프로스카 거의 1년6개월을 복용하고 있는데
님도 유전성탈모가 확실하시다면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를 드시는게 좋을듯하네요
고민이 많으시면 이곳에 들르셔서 조언을 구하세요
저도 실은 이 나이에 얼마전 모발이식수술까정 한 몸이라
이 대다모가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님 힘내시고요 님의 고민은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는걸 아셔야해요
참 프로스카 약먹으면 처음엔 머리가 쩜 많이 빠질꺼예요
저도 엄청 빠졌었거든요 시간이 지나니 조금의 효과가 있다는걸 느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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