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8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9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10등 회원등급 K5004685261

불안해 미치겠어여..ㅠㅠ

  • 24년 전

  • 793
0
저 이러다 대머리 라두 돼는게 아닌가 하는생각만하면 불안해여
어렸을때 부터 유난히 숯이 없어서 20년을 살면서 젤 무스 한번 안발라
봤어여 정수리쪽에 유난히 힘이 없고 머리숯도 없어여 이마도 보통사람보다
2센치는 더 넓은거 같아여 남들처럼 후천적이 아니라 선천적으로 태어날때
부터 대머리형머리로 20년을 살았어여 저같은 케이스는 대머리로 클확률이
더 높지 않은가여? 아직까지 정확한 탈모는 일어나지 않고 있지만 언제
어느순간에 머리가 빠질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더욱 불안해요
남들은 탈모가 시작된다해도 외형상 크게 변화가 없을지 모르겠지만 전 워낙
숯이없고 이마가 넓다보니 조금이라도 머리가 빠지거나 가늘어진다면
바로 티가 날껍니다. 지금은 어떠케라도 숯많아보일려고 장발로 머리고 길러보고
있지만 지저분할뿐 조금이라도 바람이 불면 바로 2:8머리로 넘겨지면서 정수리가
횡드러납니다. 탈모도 일어나지 않은 젊은학생이 이런케이스라면 어떤겁니까?
전 형이 한명있는데 머리도 굴고 숯도 남들보다 훨씬 많으편입니다. 사촌동생
들도 지극히 정상적인 머리입니다. 저만 없는 머리로 태어났어여
저희 아버지는 이회창의원 정도의 머리를 가졌습니다. 40대 후반부터 빠졌던걸로
압니다. 외가쪽은 다 대머리십니다. 할아버지 외삼촌들 ..그래도 태어날때부터
숯없이 태어난게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님들은 그래도 젋었을때 올빽한번해보고
젤한번 발라보지 않았습니까 이상태서 탈모라도 일어나면 세상살기 정말힘들꺼
같습니다. 예방법이나 모발관리법좀 가르처주세여
저에게 희망있는 리플 달아주심 감사하겠어여ㅠ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