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너무 기대를 하지 마세요. 기대를 하셨다면 실망도 큽니다.
이것이 우리의 의료 현실입니다.
사실 의사선생님들도 많은 환자를 진료하다고 보니 힘이 들겠지만
병원을 탈모로 고생한 후에 10군데 이상를 다녀본 결과 의사선생님들은
별 관심이 없어요. 그리고 탈모에 관해 연구를 많이 하는것 같지도 않고요.
왠지 아세요. 우리나라도 아닌 외국에서 만든 프카,프샤가 있고 안되면 이식수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부 의사분들은 제말에 반박을 하시겠지만 님과같은 말을 저도 10년전에 의사선생님께 똑같이 들었지만 지금의 머리 상태는 답답합니다.
상투적인 말, 탈모로 몇년 고생한 환자도 예전부터 알고 실천해 내용의 되풀이답변들.... 답변이 어려우면 내원하여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게 거의 병원마다 획일화된 답변이지요. 사실 가보면 별 것없어요. 기대를 하고 가면 실망도 큽니다. 병원에 내원하는 탈모환자중에 특별한 치료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환자가 얼마나 될까요.
운영자님 이글은 단지 특정 병원을 두고 쓴글을 아님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 병원을 다니시더라도 탈모게시판에 들르시어 탈모로 고생하신분들의 경험담을 들면서 많은 정보를 얻는것이 탈모예방을 위해 더 빠르지 않을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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