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예전에 동고동락했던 x개 초롱이..(명월님..또 봐주셈~)

  • 24년 전

  • 1,455
0
이 녀석은 같이 키우던 고급애견보다 훨 영리하고
이뻤던 x개 "초롱이" 입니다..
방석에 쉬~해서 막 혼내줬더니 저렇게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울먹이던 모습이 하도 귀여워 찍어둔것이죠
지금은 죽었어요ㅠㅠ
참..명월님은 제 짧은 대답이 이해가 되셨는지요?
찾아가기 경로를 모르는건지 컴에 저장된 사진은 있는건지
젤 궁금하고 이해안되서 돌아버릴것같은 부분을
콕 찝어 한번 더 말씀해 주시면
자세한 설명 해드릴께요~
그나저나 다들 그놈에 머리때매 고민들이 많으실거에요,,
어제,오늘 탈모때매 맘 아파하는 우기모습 확인하고 저역시 슬퍼졌습니다ㅡ.ㅜ
일의 특성상 대인관계가 잦은편인데 그럴적마다 빠져나가는 자신감,,
한번씩 치미는 울화,,우울증,,스트레스 등등등
일에도 아무런 의욕이 생기질 않는다며
도저히 이대론 안되겠다며 다 때려칠려 그래여
제발 잘 견뎌주길 바라는데,,
이겨내자,받아들이자, 몇번이고 다짐하지만
그래도 정말이지 넘넘 힘든가봅니다,,
뾰족한 탈모치유책만 나와준다면 정말 얼마나 조을까요..ㅠ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