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우리 왜 살죠?
남들이 느끼는 평범함속의 평범한 사람은 못느끼는 그 행복을 찾기 위해 투쟁하고 있겠죠??? ^^;;
평범한 행복을 느끼기 위해 오늘도 학교에 전화를 걸어요
학자금 대출 어떠케 대써여 !!!!!!!!!!!
하고...
하하하하하하
머리 심을라구..
인생 참.....
멋진남*^^* wrote:
> 대머리초보 wrote:
> > 안녕하세요^^;
> >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대머리 초보에요
> > (사실은 진국 대머리) 전 외모도 남들보다 딸리고,항상 머리땜시 자신감도 없고
> > 20대 중반의 나이에...후~~~~~~~~~키도 작고 취직은 않돼고 먹고 살길은 없고
> > 정말 요즘막막합니다...왜 내가 왜 살아야만 하는것인지 생각도 많이 들고요
> > 아마도 겨울이라서 그런가요? 하필 하필 내가 왜 대머리인지 정말 머리만 자란다면
> > 머리만 생긴다면 키가 조금만 큰다면 무슨짓이든지 할수있을텐데...그럴수만 있다면
> > 그러는 대신에 옷 홀딱벗고 명동거리에서 일년동안 춤만추라고 해도 할수 있을텐데
> > 이젠 지치고 힘드네요...집에서 밥먹는것도 눈치보이고.용돈 안탄지는 오래됐고
> > 그야말로 비참한 내인생...누구 말대로 힘들게 살면 죽는순간에 죽음이 겁나지 않다는
> > 그말...이해가 되요.그래도 내가 이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있겠죠^^;쓴웃음만 나오네요
> > 언젠가는 나도 행복해 질때가 있겠죠
>
>
> 힘내세요... 저두 제가 살아 있는이유를 못느낄때가 많은데 ...
>
> 다들 그런가봐여 힘내세요 그럼이만^^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