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먹을수 있슴다..다만 약간의 눈치와 요령이 필요하죠.
처음에 몇일동안은 바빠서 못 먹을지도 모르지만 다 적응하다 보면 그 바쁜 찰나의 시간에도 먹을수 있슴다..
또 먹다가 걸려도 말 잘하면 먹게 해줄겁니다. 못 먹게해도 그 조그만 알약 하나 몰래 못 먹겠습니까..
또 아나요..간부들이 보고서 오 이런약도 있구나 하고 조언을 해주면 좋아할지요.
전 자리양보하는 것보다 문열리자마나 막 밀고 들어오는 노인네들 정말 짜증나더라구요..도대체가 내리고 타는 기본 공중도덕이 없어요.힘들은 어찌나 좋은지..
가끔 아줌마 아저씨들도 그러죠..그러면 전 그냥 어깨로 팍! 밀어버리고 내림다. 넘어져도 걍 생까구요..--^
군생활 잘하고 오세요~ 글구 줄 잘서세요 ^^
착한사람.. wrote:
> 여러분들 정말루 오랫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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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까진.. 탈모얘기만 했었는데.. 오늘은 다른얘기좀 해볼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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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몇일전에..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청량리에가서 차표를 끊을려구 기다리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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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할머니께서(?) 좌석이있는데두 불구하구.. 입석을달라고 떼를 쓰고있더군여
>
> 첨.. 보자마자 이상하게느꼇지만.. 결국은 입석표를 끊구서... 기차를 타러
>
> 들어가시더군여.. 저두 그할머니를 따라갔죠.. 같은..차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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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는.. 주의를 살피더니.. 좀... 젊은사람옆에가서.. 짐을.. 내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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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다리가아프네...이런소리를 하더니.. 젊은 사람은 어쩔수 없이 자리를 양보하구 서서목적지까지 가더군여..
>
> 몇일전.. 이광경을 본후론.. 지하철이든.. 기차든.. 버스든.. 연장자들한테.. 자리를
>
> 양보하고픈.. 맘이 사라지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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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행동을하는데두.. 젊은이들한테 존경을 받기원하는 우리네...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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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제가 보기에두.. 한심하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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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이제 곧 군대를 가야하는데... 2.28일인데.. 병원가서.. 프페처방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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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페를 싸들고 가야할까요?? 챙겨서가면.. 먹을수는 있는지두 무척궁금하네여...^^
>
>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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