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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정수리때문에 미치겠네요

  • 9년 전

  •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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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숱이 없어 좀 가리고 싶어서 파마를 했습니다.
그리고 출근했는데 회사에서 제 자리에 동료가 와서 제 정수리를 보더니
난자에 정자들이 붙어 있는 것 같다고 하는데 아 그냥 머리를 다 밀어버리는 게 나을까 생각이 드네요. ㅜ
몇 년 전에 윌킨 이란 곳 회원권 끊어서 다녀보기도 하고 했는데 돈만 쓰고 효과도 없는 것 같아서
약으로 갈아탔었는데 그래도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신경 쓰지 말자 하고 있었는데
모발이식을 해야 하나 으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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