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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Re: 흠....................

  • 24년 전

  • 919
0
그런얘기는 또 처음듣네요. 전 그런곳에 갈 나이 그리고 알 나이가
되기전에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거 사실은 잘모릅니다.
그래도 나이가 나이인만큼 솔직히 가고싶은 생각도 있고
그런 여자들 데리고 자고 싶은 생각도 솔직히 있습니다.
일단은 남자니까..저도 사실은 위선적인 놈입니다.
그래도 글쎄요..만약 결혼을 한다면 지킬건 지켜야겠죠.
바람을 핀다 불륜을 일으킨다 그런문제를 떠나서 그때가 되면
제돈이 제돈이 아니니까요. 아내와의 의리같은걸 따지기전에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 제돈가지고 제가족 부양할 책임이 있으니 이한몸의
쾌락을 위해서 소중한 돈 그런곳에 낭비하면 안되겠죠.
하하하 그래서 장가가기전에 한번 가볼생각입니다.
제가 타락하느냐 안타락하느냐는 제 바보같은 가슴달린 친구한데 달렸습니다.
그리고 초니님말듣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런 여자들 욕얻어먹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성격상 그친구분 봤으면 뭐라고 듣기싫은말했을지도
모르죠. 그래도 음..위에 예를 든 분처럼 기구한 사연을 가진분들도
많거든요. 일수라고 하나? 그런것때문에 빚같은거 지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던데..그런분들이 싸이가 하는 쌍년 어쩌고 저쩌고 하는 노래를 들었으면
얼마나 가슴아팠을까 하는 생각에 열좀 받아 글을 올렸는데 그런분들 상처 주면
안좋은거죠. 설사 십중팔구가 되먹지못한 기집얘들이 있다 하더라도 조심해야죠.
하여간 이유야 어떻든간에 싸이를 비롯한 일부 가수들 행동 맘에 안듭니다.
주제의 관건은 이거죠. 자기들 행동이나 똑바르면서 누굴 욕하고 비난하고
풍자하면 도리어 존경을 받겠죠. 대마초피고 업소가서 변태짓하고 친구가
탈모로 고생하는데 인기상승좀 하고자 또는 돈좀벌어보자 친구의 불행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놈들..돈이라면 인기를 위해서라면 어떤짓도 하는 인간들
침뱉고 싶습니다. 그잘난 상판때기에..
그런거보면 옛날부터 역겨웠습니다. 싸이 그놈!! 그런 노래부를 정도로
깨끗한 인간이라면 언젠가는 자아비판을 위해 쌍놈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대마초피는 놈들 풍자하고 욕하는 노래해야하겠지만 불행히도 그런 생각은
안드는군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욕참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여자들..음..눈으로 직접 한번 어떤 인간들인지 한번 보고싶군요.
제가 갖는 동정들 그런대로 비싼겁니다. 꼴같지 않은 인간들을 위해서는
절대로 행해지지 않는것들이죠.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나이먹을수록 하나하나씩
눈에 보이는군요. 재미있는것들이..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들을것 다듣고 볼것다보고 그다음에 판단해서도
제가 생각하기에 어긋난다는 일은 설사 저희 부모님이라도 용서못합니다.
물론 그런면에서 제자신도 그리고 제가 아무리 사랑하는 여자라도 마찬가지겠죠.
잘난놈은 아니지만 지킬건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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