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가 업소가서 갖은 변태짓 다 하고서도
이 노랠 불렀다면 정말 때려죽일 넘이네여..
나그네님,,또 다른 남자회원님들께선 여자있는 술집 더러 가시는지요,,
갖가지 무거운 짐 덜고 스트레스가 풀린다고도 하던데..??
모르는 여자의 서비스를 받고 여자들을 주물탕하고
그러다보면 위안이 되기도 한다는데....
가슴아픈사연의 화류계 여성들도 물론 많이 있을겁니다
어떤계기로 술집을 나갔든
무슨 피치못할 사정때문이든 다 자신이 선택한 인생이죠
어쨌든 큰돈..그나마 다른일에 비해선 쉽게 벌 수 있는 건 사실입니다
훗,,그러고보면 그렇게 쉬운돈도 아닌듯~
온갖교태,아양으로 사랑도 없는 남자에게 한순간 유흥의 대상이 된다는거..
그거 아무나 못하죠..무쟈게 독한 맘을 품어야 겠죠
전 별별 친구들이 다 있는데,,
적은월급으로 그야말로 자신의 순수한 노력으로 부지런히 일한만큼 돈 벌어
가족들 생활비,동생학비 다 대는
정말 열씨미 사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고급 룸싸롱나가 운좋게 재벌꼬드겨
아파트 얻고 고급차도 굴리고....
아..지금은 싸롱에 안 나가도 됩니다..두어명 물었으니깐요
한달에 한두번 잠자리만 해주면 히야~~돈이 몇백,몇천씩 들어오대여
주로 하는일은 몸매가꾸고 얼굴 개조하고 사우나 가서 마사지 받고
집에서도 거금의 개인안마 받아가며
펑펑 돈 써재끼고..물론 집에 생활비도 좀 주긴하지만요,,
돈많은 유부남,일본재벌 몇 꼬드기니 그리 길잖은 시간에
10억이 모아진 언니도 있다네요..
이 친구..귀족같은 생활을 하다보니
없어보이는 사람,외모 아닌 사람은 엄청 무시하더군요ㅡㅡ
그리고,,
특히나 제가 사는 동네엔 고급외제차 몰고다니는
다찌들,젊은술집여자들 더러 볼 수 있는데
옆에서 보면
세상 진짜 머 같네 싶은 생각 절로 듭니다
휴.........
우기는 그런곳엔 왠지 죽어도 안가고싶다 그러는데
우가..진심이냐? -_-;
너두 남자잖어..
아..간만에 심각했다 초니^^;;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