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꼰대들 보면 별볼일 없는 저희아버지 참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살아생전 술 담배 입에 한번 않하시고
외박한번않하신분이시죠.
속좁고 단순하고 성질불같으신분이지만 어머니외의 다른
여자에게 눈한번 돌리신적이 없습니다.
갑자기 그런 아버님이 자랑스러워 글달았습니다.
나중에 우기님하고 그런광경또보시면 방귀한방 먹여주십쇼.
엉덩이 한쪽 살짝들어주시고 힘한번 주면됩니다.
물론 초니님이야 여자분이니까 좀어렵겠죠?
우기님 시키십쇼. 그런거보면 속이 뒤틀리는데..아마도
우기님도 마찬가지겠죠. 사진보니까 상당히 우직하고 강직하게
생기셨던데..제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꼬심대상이 됐을지도 모르죠.
제불알친구하나가 우기님같은 스타일이죠.생각해보면 아버님과도
좀비슷한면이 있는것같기도 하고..하하하
어제 실수로 여기저기에다가 글을 올린거 일어나서 삭제했습니다.
올려도 올려도 않먹히길래 막눌렀더니만..흥분하면 급해집니다.^^
그건그렇고 초니님도 상당히 쎄십니다.
비단 초니님뿐만이 아니고 요즘 여자분들 거의다..
남자는 여자처럼 변하고 여자는 남자처럼 변하고
언젠가는 남자들 치마입고 다닐날이 올지도 모르겠군요.하하하
좋은하루보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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