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저도 항상 리그로스님 글읽는데 요새는 좀 뜸하시네요. ^^*
우선 약한모습 보야드리게돼서 죄송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에게 일이 있었답니다...
설명하려면 말이 길어질것같아서 쓰진않겠지만 오죽했으면 제가 돈도 없는데 한국에 가발을 하러 가려고까지 했겠습니까. ㅠㅠ
지금 검도도장에서 돌아오는 길입니다.
3년만에 다시잡은 죽도를 휘두르며 그동안 정신이 썪어 있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반성하며 다시 일어서려고 합니다.
역시 인생에서 한번 이렇게 밀리니까 계속 움추리게돼고 자신에게도 추한모습 보이게 돼는것 같네요.
앞으로 르그로스님과 동생분 글구 대다모 형재님들께 더욱 열심히 살며 인생을 사랑하는 탈모왕이돼겠습니다.
리그로스님도 앞으로 자주 오시고 꼬~옥 글도 많이 써주세요!
그럼 앞으로 또 글올리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
약물 치료를 접으시려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그것 참...
새 전략이나마 만족할만큼 되셨으면 좋겠군요.
이전처럼 강한 모습 다시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좀 약한 모습이 간간히 보이는군요.
제 동생도 탈모왕님 팬입니다.
탈모왕님 글을 읽어야, 여기 들어왔다 가는 느낌이 난다고...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