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관련 없는 글 올려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오늘 원래 전문 대학교 원서를 넣을려고했는데
저는 안경광학과를 쓸려고 하거든요.. 근데 대학마다 2년제가 있고 3년제가 있는
과입니다..!! 아버지는 무조건 2년만을 원하시고 .. 전 경기도 쪽에서 3년제도
넣겠다고.. 서로 주장하는게 달랐습니다 아침을 먹다 그냥 .. 아버지의 말씀이
생각이 틀려 먹었다고.. 그말듣고 너무 서운해서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정말로 싫습니다... 어려서 부터는 내 주장 못말하고 언제나 가슴속에서 쌓이고
어렸을때는 실수 하나만 해도 손으로 뺨이 부러 트도록 맞고 .. 그거 때문에
화풀이도 못하고 엄마한테만 신경질 부리고 .. 못할말까지 다 해버리고 ..
지금 울면서 이글씀니다... 정말 저도 고민 많은놈인데.. 왜이렇게 절 안도와주시는지
제가 잘못된거일지도 모르지만.. 그 1년동안 등록금 내가 낸다고 하는데도.. 그러
시는 아버지를 볼때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정말로 저희 아버지 맞는지?
하는 그런생각까지 들더군요 .. 어렸을때 맞은기억은 너무나 생생하네요
제가 잘못된걸까요?? 어렸을때 누구나 맞았을텐데.. 왜 저는 그게 한스럽고
기억이 남는지.. 정말로 미치겠습니다 .. 대다모 형님들.. 제가 잘못생각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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