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말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
세상에 반은 여자에요.
저도 님과 비슷한 경우를 겪었는데 그때당시 무지힘들었습니다.
살기도 싫고 내가 너무 초라해보이고 진짜 하루하루가 힘겨웠습니다.
전 몇일밤 잠도 못잤써요..
눈만 감으면 그동안 있떤건 그녀와의 추억들이 떠오르고 보고싶고 전화하고 싶고..
그러나 시간이 해결해 주더군요..
이러는절 아라줄 그녀두 아니구
전 결심을 했죠....
그녀에게 복수를 하리라.!
내가 이대로 주져않아 방황한다면 난 정말 보잘것 없는 한심한 넘이다...
그녀를 어떻해서든지 다시 찾아 내가 버린다.
솔직히 이런맘 먹으면 안되겠지만 전 절 버리고 간 여자에게 행복을 빌어줄 만큼 착하진 못합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은 저에게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게 되었고 힘이들땐 그녀에게 쓴맛을 본 그때를 생각했습니다.
참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복수의 그날을 위해....
하늘이 도우셨는지(?)
그 자존심 센 그녀에게 요즘 가끔씩 전화가 옵니다.
처음엔 저도 놀랬써요.....
겐 적어도 헤어진 사람에게 먼저 전화할 여자가 아니란걸
전 너무나 잘알고 있기 때문이죠....
소식을 들어보니 날버리고 간 그놈하고 깨졌더군요..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고 잘되는년놈 못봤습니다.
전 복수의 그날을 그리며 오늘도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강해지세요....
세상의 반은 여자에요...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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