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로스 wrote:
> 프로스카를 잘 못자르겠습니다. -_-
> 1개월 갓 넘은 제 동생도 잘 자르던데...
> 수전증이 있는 건지...
>
> 그래서 잘린 놈들 중 제일 큰 놈의 일부를 떼내서,
> 제일 작은 놈과 함께 맨 처음 먹어버리죠.
>
> 1년 4개월이 다 돼 가는데, 프로스카 하나 제대로 못잘라서야...
> 고수의 길은 멀기만 하군요. -_-
>
안녕하세요? 전 30대 중반의 회사원으로 탈모의 고통을 20대 부터 겪어온 사람입니다.
대다모 에서 리그로스님의 치료일지를 쭉 읽어 보았고 또한 외국 전문의 와의 상담 내용을 적은 글도 읽어 보았습니다. 당신의 그 노력에 극찬을 보냅니다. 그래서 2가지 정도 질문을드리고 싶습니다.
첫번째, 현재의모발 상태는 어떻습니까? 많은 개선된 모습입니까? 다른 일반인들과 구분이 않되는지요?
두번째, 상단히 탈모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데 전공은 무엇이며 뭐하시는 분이신지요? 두번째 답변은 사적인 것으로 대담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냥 궁금해서요.. 그럼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되길 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