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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을 생각하며...

  • 24년 전

  •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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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끄땐 왜그렇게 체육 선생님이 무서웠는지...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매일 운동장을 같이뛰며 땀흘리시던 체육선생님 그리고 생전 보지도 못한 피아노 못친다고 패시던(?) 음악 선생님이 가장 생각나네요.
학생들의 입장에서 그런 작은 일까지 하나하나 신경쓰시고 마음 아파하시는 슈나우저님의 모습을보며 정말 좋은선생님 그리고 훌륭하신 선생님이시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학교생활때 선생님의 작은관심 그리고 가르침 하나하나가 나중에 어른이돼서 사회생활을해서도 생각나고 항상 가슴한구석에 잊혀지지않고 머무네요.
마음이 따스하신 슈나우저님은 분명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으로 평생 기억돼실 겁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또 하루 멋있게 보내시구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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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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