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 머리 밀었습니다 ㅋㅋ
개쪽 다 깠죠 ㅡㅡㅋ
대괄통 이쁘고 머릿숱 많은 사람이 삭발하면 "귀엽네 키득키득"
이겠지만, 난 아니었다 -.-
이젠 실내 들어가서 모자 벗어야되나 말아야되나 갈등 안한다 ㅋㅋ
남들 웃으면 나도 같이 웃는다 "아이 부끄러버" 그러면서 머리한번 쓰윽 만진다 ㅎㅎ
그리고 난 한술 더 떠서 "머리 한 번 만져볼래?" 이런다 ㅋㅋ
그동안 소심하고 내향적인 나를 버리고... 올해는 웃기고 당당한 컨셉으로 한다.
이젠 헬스장도 다시 나가기로했다.
비웃는 인간들 있어도 좋다.. 상관 안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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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기고 남자친구 많이 안 사귀어 본 여자들은 잘생기고 귀여운 남자를 선호하지만,
날씬하고 예쁜 여자들은 의외로 잘생기고 귀여운 남자들보단 특이한 남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 이건 주관적인 경험 뿐만 아니라 어느정도 근거 있는 말임돠 ㅋㅋ
님들아 무서워 마시고 머리 밀어요 ㅋㅋ 운동 좀 해서 탄력있는 몸매 만들면 개성있고 괜찮아보입니다.. 예를들면 구준엽 ㅋㅋ 구준엽 멋지지 않습니까?
머리없다고 여자친구 없는거 아니고, 장가 못가는거 아닙니다...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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