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이십대후반 취준생 m자 머리이구요 갈수록 뒤로 물러나는 중입니다 정수리는 크게 비어있지않구요 가족은 모발이 얇은편이지만 탈모는 없습니다
작년 봄쯤에 머리를 말릴때 머리가 평소의 배의 배로 떨어지는거 보고 걱정되서 병원을 갔더니 일단 약부터 먹어보라고 해서 처방받고 복용했었습니다 근데 그때 과한 다이어트때문이라고 생각했어서 (1주일에 15~20km씩 꼬박 4달) 약복용과 함께 운동도 줄이고 해서 머리가 빠지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리구나서 병원을 3개월에 한번씩가는데 처음 3달째는 괜찮다가 오히려 그다음에 아주조금 물러났다가 그다음에는 그 물러난상태여서 약보다는 운동떄문인가보다하고 끊었습니다 약을 복용한건 9개월정도구요
물론 저는 약을 복용한 뒤부터 잘때쯤 가슴이 두근거리고 답답한 느낌이들고 목에 혈관이 두근거린다는지 뭔가 몸상태가 이상해서 끊은것도 있습니다
아무튼 그러고 나서도 머리가 안빠지고 오히려 저 두근거림이 거의 없어져서 좋아하던중 이번에 치과치료때문에 비염치료용 혈관확장약?을 먹고난 뒤로 머리가 다시 빠지고 소변발이 시원찮은등 뭔가 문제가 생겼습니다
선배님들 이상황에서는 비뇨기과를 먼저찾아서 상담해야할까요 그냥 다시 탈모약을 먹을까요 아니면 종합검진을 받아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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