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남 wrote:
> 유승준이 한 행동은 나쁘지만 그 사람은 공인이지 않소 ?
> 어디 군대 땡땡이 친 연예인이 그사람 한명뿐이오 ??
> 생각해보이소
> 유승준이 먹혀 살려야 하는 식구가 몇인지
> 어디 유승준 같은 청소년 10대 팬이 대부분인 가수가 군대 가따와서도 지금같은 인기를 누릴수 있다고 생각하시오 ???
> 옛날에 구피에..누군지 모르지만...개도 군대 가따와서 판 내따가 바로 접었어여..
> 내가 일반인이라면 모를까 유승준 같은 사람이어쓰면 유승준과 같은 행동 고려해볼것 같아여
> 군데 가기 실어서 그짓해씀 욕할만도 하겠지만
댁의 말두 일리가 있지만도요...
지킬건지키는게 진짜 공인 아닐까여....
다른건 다 좋은데...유승준씨가...거짓말을 한건....그를 사랑하는사람들에게..
넘나두..큰 실망과 배신감을 준것 아닐까여...
그전에 떳떳하게 밝혔으면..이것보단..욕을 덜 먹지 않았을까..생각이 드네여..
글구..나두 군대 갔다왔지만..군대 가볼만한곳입니다...
나름대루..인생이 성숙되는 부분이 많이 있지요...추억두 많이 있구..때론 그때가
그립기두 하구여...물론 저는 일반이 이니까...ㅋㅋ
하여튼 나두 유승준을 좋아했지만...그의 인간 됨됨이가...쯧쯧..그의 말은 이젠 믿지
못할것 같군여...
끝으루..그래두...그가..앞으루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예전에 그의..멋진..댄스와
음악을 빨리 볼수있구..들을수있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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