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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탈모 체험기 5년입니다..

  • 24년 전

  • 950
0
님...
전 님보다 한 살 많은 남잔데요..
제가 님의 어려움을 다 안다고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분명한 건 머리 빠지는 거 하나로...지금..자살 까지 입에 담구 입는데여..
그런데...자살까지..언급할 정도 힘드신 분이...
하루에 약 한 번 먹는 거 정돈...해주는 노력을 보여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안그런가여?
정말 경제적으로 어렵다면...할 말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거라면..
편한맘으로 다시 피부과 가서...
처방전 받구....약 다시...제 시간에 아무생각 않구 한 동안 먹어보는게 어떨까요..
또...이 시간 보내구...나중에....머리땜에....정말로....고민하실지 모르잖아요..
정말로 힘든 사람은...그렇게...자살한단 말 못한다고 합니다..
오히려..여유 있는 사람들이..그렇게 말 할 수 있는 거라고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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