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세. m자형임돠~~. 무려 1년전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죠..ㅜ.ㅜ
이곳을 드나든지는 3달여 되었는데...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음돠!!
전 프샤 복용과 미녹을 병행하여 1달했음돠~~
솜털이 나기 시작하구,,머리도 덜 빠지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한달치만 처방받구 그 뒤로 여차해서리...
지금은 한달하구 한달쉬고 있는 상태임돠
머리가 느낌상 그런지 한달사이에 확 빠진 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ㅜ.ㅜ
그래서리 이번에 한 6개월치사서리 한번 복용을 해볼라구 함돠~~
집에서는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남자의 정력이 감퇴된다느니 오래 복용하면 몸에 좋지 않다느니...
여러분도 이런 경험있으시겠죠??
그래도 머리만 덜 빠지고 현상유지만 되더라두,,,,
훨씬 삶의 스트레스가 줄어들지 않을까요?
머리하나만으로도 쌓이는 스트레스가 엄청나잖아여~~ㅠ.ㅠ
이 스트레스와 컴플렉스를 극복할려구..
신경도 덜 쓰고 스스로 위안도 하면서 생활할려구 하는데,,,
이것이 잘 되지 않네요...
맘 편해지는 그날을 위해...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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