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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 이제 하나하나씩 죽여버릴겁니다.

  • 24년 전

  • 967
0
그 21명의 인생이 님하나의 인생보다 중요하다면 없애버리십쇼.
그 21명의 인생과 님의 인생을 바꿔도 밑지지 않는다면 없애버리십쇼.
하지만 제인생이라면 21명과 안바꾸겠습니다.
어정쩡한놈 1000명보다 제인생 하나가 더중요하고 가치있습니다.
이몸이 이몸게 아니거든요.
이몸하나 믿고 앞으로 목매달고있는 인생들 많을겁니다.
마누라 자식들 부모님 기타등등
누가 압니까?
님몸하나 믿고 수천명이 목달게 될지?
님이 만약 나중에 성공해서 큰회사라도 차리게 된다면 말입니다.
인생모릅니다.
그냥 건딜면 까불지마라고 한놈 본때기로 손봐주는걸로 끝내십쇼.
21명 상대로 이길수도 없습니다.
나폴레옹이라는 키작고 배나온 대머리친구는 프랑스를 지배하는 황제였습니다.
영국 을 비롯해서 유럽의 여러국가들 손좀 봐줬죠.
하지만 그친구도 자신에 대한 열등감을 그리고 주위사람들의 자극을
원동력으로 삼았을겁니다.
그런 자극도 받아들일수 있을정도의 여유를 가지면서 힘을 키우는게 더좋지않을까요?
ps:저도 중학교때 놀리던 놈이있었습니다.
대학가서 보니까 그놈 키 160도 안되는 놈이 되있거군요.
제키는 180이고요. 여전히 절놀리는 그놈보고 그냥 웃으며 넘어갔습니다.
그런놈 손대봐야 자랑거리도 안되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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