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3세 되는 청년입니다,
저는 머리숱이 중학교때부터 많이 없었거든요..
어렸을때.. 머리 관리를 잘못해서요.. 머리두 안감구.. 맨날 박박긁구해서.. 숱이 많이 없는것 같은데..
그래서 가끔 고민있냐구.. 머리숱 별로 없네.. 이런 소리두 듣구.. 그래두 그때는 별 신경 안썼습니다..
고등학교 이후로는 긴머리 쭉 지금까지 하구 있는데요..
저는 M 자형으로 이마선이 없어지지는 않는데요.. 머리숱이 전체적으로 심하게 없어요..
긴머리루 덮구 댕기면 커버가 되기는 하는데요.. 정수리 부분은 허옇게 보이네요..
제가 원래 소심하구 인간관계가 서투른데.. 이것땜에 항상 신경쓰여서.. 더 위축되는것 같구.. 그렇거든요..
이제 군대문제가 남았는데..
사실 카투사를 붙었는데.. 지금 휴학은 한 상태구.. 저는 군대 가서 머리숱없다구 한소리 듣는게 너무 걱정되거든요. 제가 머리 밀기가 껄끄러워서 군대가기가 어렵다구하면.. 부모님은 막 화만 내시구..
아니면.. 자격증 따놓은 것이 있는데.. 방위산업체를 갈까.. 하는 생각도 있구..
제가 운동을 잘 못해서 군생활을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여..
첨 와보는 곳인데..
이곳의 여러 선배님들의 충고. 조언을 부탁드려요..
하나 더 묻고 싶은건.. 삭발해도 되나요? 군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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