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미녹시딜 안바르고 프카만 먹어도 되나여???
제가 엠자를 덜빠지고 정수리랑 윗머리가 전체적으로 빠지는거라...
프카만 먹어도 되면 어떻해서든 프카를 구해서 먹어야 겠네여...
제나이 24살에 대머리란 정말 생각해도...ㅠ.ㅠ
인제 학교도 가야하는데...
답변좀 부탁할께요...
님도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네여..
다시는 그 피부과 안갈랍니다...서러워서...참나..
홍구 wrote:
> 뭐 그런 버러지같은세끼가 있습니까
>
> 그런 세끼들 살다 보면 가끔씩 만나지 않습니까 그냥
>
> 미친개 한테 물렸다고 생각하시고 잊어 버리십시요
>
>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
> 프로 스카 노력하면 구할 수있습니다 불가능 한게 아님니다
>
> 약국도 여러 군데 돌아 다녀 보시고 처방전 없이 파는곳이
>
> 분명 있을겁니다 아님 피부과나 비뇨기과가서 끊어 달라고
>
> 하십시요 물론 잘 끊어 주지는 않겠지만 노력하다 보면
>
> 분명히 구할 수 있을겁니다
>
> 그리고 미녹시딜 바를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미녹시딜 바르고
>
> 머리카락이 난 사람도 있겠지만 머리가 더 빠진 사람도 있습니다
>
> 제 경우에도 미녹시딜 바르고 왕창 빠져서 후회 많이 했습니다
>
> 스티바에이 라는 약은 미녹시딜이 흡수가 잘 되도록 도와 주는 약
>
> 입니다 잘 판단 하시고 미녹시딜 바르시길 바랍니다
>
>
>
>
>
>
> ㅠ.ㅠ wrote:
> > 방금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 > 우태하한승경피부과라고...
> > 혹시나 하는맘에 갔는데...남성형탈모라하더군여...ㅜ.ㅜ
> > 의사가 프로페시아 처방 내려준다길레 제가 돈이 없다고프로스카로 내려달라고 하니까...
> > 의사넘이 돈없으면 약 먹지 말라고 좀 언성을 높여서 이야기하더군여...ㅠ,ㅠ
> > 오면서 자꾸 눈물이 나는걸 억지로 참으면서 왔습니다...
> > 막 복부쳐 오르더군여...24살에 외......
> > 의사넘이 처방전 내려준약 입니다...
> > 고수님들 보시고 의견좀 내려주세요...
> >
> > 0.025% Stieva sol 50cc
> > 목시딜<--- 미녹시딜이라더군요 60cc
> >
> > 미녹시딜은 익히 들어서 잘 알고있는데 그 위에 약은 첨 들어보는데여...
> > 프로스카 묵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더군여...
> > 프로스카 처방 내려주는 다른 피부과로 한번 가봐야겠네여...ㅠ.ㅠ
> > 지금도 자꾼 눈물이 날려고 하네여...
> > 오다가 약국에 물어봤더니 처방전에 있는 약은
> > S...가 3만5처넌 미녹시딜이 2만5처넌...
> > 저정도면 며칠동안 바르는건가여...
> > 돈 없어서 엄마한테 이야기도 못했어여...
> > 약국에서 프로페시아는 하루에 3000처넌 프로스카는 1500원이라더군여...
> > 프로스카를 저약을 4등분 하니까 4일에 1500원이겠져...
> > 님들 저 어떻하면 좋나여...ㅠ.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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