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란 자식이 그 따위라니,,,
소위 울나라 엘리트들이란 다 이모양인가,,
울나라에는
돈을 벌기위해 일하는 의사는 많아도
진정으로 남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일하는 의사는 없나봅니다.
쓰레기 같은 자식,,,,,,
ㅠ.ㅠ wrote:
> 방금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 우태하한승경피부과라고...
> 혹시나 하는맘에 갔는데...남성형탈모라하더군여...ㅜ.ㅜ
> 의사가 프로페시아 처방 내려준다길레 제가 돈이 없다고프로스카로 내려달라고 하니까...
> 의사넘이 돈없으면 약 먹지 말라고 좀 언성을 높여서 이야기하더군여...ㅠ,ㅠ
> 오면서 자꾸 눈물이 나는걸 억지로 참으면서 왔습니다...
> 막 복부쳐 오르더군여...24살에 외......
> 의사넘이 처방전 내려준약 입니다...
> 고수님들 보시고 의견좀 내려주세요...
>
> 0.025% Stieva sol 50cc
> 목시딜<--- 미녹시딜이라더군요 60cc
>
> 미녹시딜은 익히 들어서 잘 알고있는데 그 위에 약은 첨 들어보는데여...
> 프로스카 묵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더군여...
> 프로스카 처방 내려주는 다른 피부과로 한번 가봐야겠네여...ㅠ.ㅠ
> 지금도 자꾼 눈물이 날려고 하네여...
> 오다가 약국에 물어봤더니 처방전에 있는 약은
> S...가 3만5처넌 미녹시딜이 2만5처넌...
> 저정도면 며칠동안 바르는건가여...
> 돈 없어서 엄마한테 이야기도 못했어여...
> 약국에서 프로페시아는 하루에 3000처넌 프로스카는 1500원이라더군여...
> 프로스카를 저약을 4등분 하니까 4일에 1500원이겠져...
> 님들 저 어떻하면 좋나여...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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