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그냥 한소리 해봅니다.
왜 이렇게 힘든병을 다른곳은 지나치게 건강하고
생긴것도 잘생겻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는데..왜 나에게
이런 좃같은 병을 줬을까...살면서 나쁜짓도 않하고 부모님께도
효도하는 착한 놈인데.......
왜???????????
아 정말 미치겟다..
동지들도 마찬가지일거에요...
이건 살아도 사는것이 아니고 항상머리에 신경이 가잇어니,,
난 일다니는데 항상모자쓰고 일해요 벗고싶어도 자신이 없네요
병원에선 지루성 피부염이라든데...
지루성이면 간지럽지는 않고 머리두피가 아파요.그냥 그냥 아파요
머리카락은 예전에 많이 빠졋는데 요즘은 안빠지고 ....잇는데 그래도 두피가 아프고 하니까 신경이 ㄴ많이 쓰이네요.
언제 또 갑자기 머리카락이 확하고 빠질까 하는 두려움 그리고 지금의 빠진상태,,,
예전처럼 살고싶어요
@@전 프로스카를 복용하고 잇어요 약 1년 반정도 복용했는데 그것땜인지 몰라도 한달전부터는 빠지는게 많이 줄었어요 .. 근대 머리두피는 아프요..
누가 지루성에 알로에가 좋타고 하든데 혹시 아시는분 답좀 주세요.
경험한 분있음 꼭 해주세요
그리고 나같이 두피가 아픈분은 메일주세요 우리끼리 정보교환하면 좋잖아요
두타야 빨리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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