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머리를 여자들이 싫어 하는걸 원망했지만 저도 죽어도 뚱뚱한 여자나 섹시하지 않은여자는 싫더라구요... 그냥 예쁜여자들 보면 다 결혼 하고 싶고..
진정 여자를 위한다면 그냥 혼자사는게 나을겁니다. 뚱뚱한 여자들도...
낙오자들인 대머리들과 뚱뚱녀들이 만나겠지만 ...
난 죽어도 않만나고 혼자 살겁니다.
공부나 열심히 합시다..
저는 프로그래머 가 꿈입니다. 꿈이 라기보다 이것만 평생할수 있다면 남부럽지 않을거 같읍니다. 한달에 조금 벌어도 하고 싶은일 하며 살수 있으면 좋겠읍니다. ...
근데.... 왠지 불안하군요.. 군대도 가야하고 군대갔다 오면 완전 바보에 폐인 될거 같고(정신적으로도)
그리고 정 여자랑 섹스하고 싶다하면 미아리 가는겁니다..
그나마 우리들은 이런거나 있지 여자들이 못생겨 봐요...
이게 제 인생계획입니다..
여려분도 진짜 하고 싶은일을 찾아보세요...
저도 탈모지만 솔직히 탈모 걱정 은 죽을정도로 되지않읍니다. 물론 거울보면 내 자신이 싫어지지만 ..
저의 문제는 군대로 인해 내 정신의 큰변화가 생겨서 지금 처럼 하고 싶은거 (컴퓨터분야)하면서도 못살거나.. 결혼 못해서 늙어서 집없이 혼자 사는겁니다..
이것만 해결된다면 대머리가 되던 말던 아무 문제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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