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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년 전

  • 1,071
0

실은 예전에 자주 드나들었던 우기여친입니다(__)
짜가탈모왕님께선
상대방의 마음도 조금은 헤아려주셨음 좋겠네여..
. .
.
조밑에,,
뚱뚱한 여자나 대머리는 그냥 혼자 사는게 낫다..
란 엄청난(?) 글을 보곤 충격먹고 몇자 씁니다
님글을 보곤 35키로의 살을 무리하게 빼서 몸이 고장난 친구언니도 생각나고
뚱뚱해서 선보면 늘 퇴짜맞는 맘씨천사같은 내친구생각도 나고..ㅜ_ㅜ
조금 서글퍼졌어요..
monkey junkey님의 힘든 고충..모르는 바 아니지만
조금 철없는 소리란 생각도 들구요(지송)
대머리들과 뚱뚱녀를 낙오자에 비유하시다뇨,,
내가 뚱뚱했다면 남친과 난 낙오자커플? -_-;;
인생을 보는 눈이 조금만 달라지면 지금처럼 삐딱하게만 생각되진 않을거에요~
앞으로 진짜 하고픈 일 찾아
열씨미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ㅜ_ㅜ
사람들이 탈모인 비하하고 싫어하는것도 정말 못참겠지만
뚱뚱한 여자들 무조건 싫단 것도 이해 안된다..
사람들은 겉모습갖고 언제쯤이면 말을 안할까
좀 조용해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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