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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인생길게 봤을 때

  • 9년 전

  • 1,362
8
제목 그대로 인생길게 봤을때 이미 탈모인자를 가지고 태어난 종자들은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40~50되가면 벗겨지는 머리를 거스를수 없는 것인데

과연 탈모케어에 천문학적인 돈과 시간 그리고 노력 각종 스트레스에 휘둘리며
약까지 먹으면서 몸상해가는데 이만큼이나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일까?

M자탈모의 상당한 진행으로 더이상 헤어스타일로 탈모를 숨길수 없게된 지금의 난 이런생각을 해본다.
탈모는 피할 수 없는 숙명... 그렇다면 차라리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받아들이자

탈모는 스트레스를 낳고 스트레스는 탈모를 낳는 이 악순환에서 벗어나자

언젠간 결국 벗겨지고 가발을 쓰게된다... 그것이 다른사람들 보다 조금 앞당겨 졌을 뿐...

여성들도 각종 성형, 화장, 뽕 등 온갖 방법으로 자기 자신을 결코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다.
마찬가지로 남성들도 관리 잘하면 어느정도 티안내고 가발쓰고 생활할 수 있지 않은가?

결론은 탈모 치료한다고 별의 별 뻘짓을 다하는 것은 투자가치비용대비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
다 필요없고 맘편히 있다 어느정도 벗겨지면 가발로 갈아탄다.
이러한 사람들이 많아지면 셩형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듯 사회적인 인식도 점차 나아질 것이다.

여려분의 생각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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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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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