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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는............

  • 24년 전

  • 854
0
누군 대머리 될 줄 알았겠습니까?
예전 같았으면 친구들하고 놀때도 정말 아무런 걱정없이
즐겁게 놀수 있었는데
요즘은 그렇게 안데는 군요
혹시나 너무 지나치게 놀면 머리까 빠지지는 않을까?
( 피로나 스트레스 과음 담배등등으로)
친구들은 분위기에 맞춰 아무런 걱정없이 즐겁게 노는데
나 머리걱정을 하고 있으니
진짜 무슨 쪼금만 상처나면 그게 크게 번저 악화되는 환자 아시죠
가을 동화 "은서"처럼
머리 빠지지 않을까 정말 머리때문에 몸사리고 삽니다.
요즘은 정말 여자친구 만나기도 꺼려지는 구요
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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