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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아오 탈모떄문에 정말 스트레습니다

  • 9년 전

  • 862
7
올해 35입니다
원래 엠자끼가 있었어요
큰아버지랑 작은 삼촌이 딱 엠자로 시작해서 정수리까지 비는 느낌이거든요
저희아버지는 안그런데 하필 그 두분을 따라가나봐요
32부터 약먹었습니다.
처음에는 프로페시아 비싸게 먹다가 전립선염이 어쩌다가 생겨서 프로스카 처방받고
쭉 쪼개서 먹었습니다 2년정도?
지금사귀는 여친이 있는데 예전엔 안그러던데 이 친구만나고 첫잠자리 갖는데
갑자기 발기가 애매하더라구요? 읭?? 돌겠네 부작용온건가??ㅋㅋㅋㅋ
약을 약을 끊게됩니다.
발기가 잘됩니다
여친만날떄마다 신이 납니다
근데요
최근에 스트레스도좀 받고 몇달동안 수면질도 좀 많이 떨어졌었거든요?
3년간 안빠지던게 한꺼번에 우수수수수수빠지는겁니다..ㅠㅠ
하 진짜 이제 이식하고 다시 약먹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나름 말끔하게 생겼다고 인물덕좀 보고 살았는데
이제는 모자안쓰면 바깥에 나가기도 싫네요
대다모에서 좋은 정보 팍팍 얻어갖고 엠자 탈출하고싶습니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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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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