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wrote:
> 안녕하세요 김민입니다..
> 조금 도움이 될까해서 올린글이 많이 도움이 되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
> 하지만 전 가발 맞추어본 경험도 한번뿐이고 그것도 불과 대여섯번 써본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 정말 오래오래 쓰신분들이 말씀하실수 있는 가발에 대한 고충이나 심리적인 면은 알지도 못한채 그냥 아는데로 쓴것뿐인데..
> 가발의 '대가'라고 칭하는것은 저로서는 민망할 뿐입니다.
>
> 그리고, 인생무상님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 어떤 가발회사를 택하던지, 어떤 헤어디자이너를 만나던지 간에...
> 자신에게 어울리고 가발임을 깜쪽같이 감출수있는 헤어스타일을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꼼꼼하게 요구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
> 가발은 너무 가지런한 손질이 가장 가발임을 드러내는 거라 생각합니다.
> 인생무상님 의견처럼 스포츠보다 약간긴머리~
> 예를들어 신동엽씨 스타일정도로 하신다면 깜쪽같은 스타일 얻으실수도 있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
>
> 마지막으로 슈나우저형님, 도르리형님, 버섯돌이 형님 언제 다시 술한잔 해야죠~ ㅎㅎㅎ
> 그럼 이만 마칩니다.
김민 님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지금은 인형 머리인데 .내일 다시 착용 하러 가거든요
고정식으로 짭게 깍아 볼려구요
감사 드리구요~~~
내일 다시 해보고 다른 분들위해 지도 체험기 올리죵...
가발에 관심있는 님들 내일 보세용
모든님들 행복하세용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