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스카먹고 약간 예민해진 내 자신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확실히 예전보다는요,,,,,,,약복용전에는 웬만하면 다 참고 넘겼는데..요즘은 성질이 좃같아졌어요,,,
의학적으로 아무런 근거없는 말같지만 다른분들도 그러시나요....글고 밑에 참고자료를 넣겠으니 읽어보시고,,,,리플주셔요,,,^^ 믿에 글이랑 관련이 좀 있는거 같아서요
[남성 감정기복은 "남성 폐경기" 탓]
(파리=연합뉴스) 남성이 갑자기 기분이 얹짢아지고 심술궂거나 초초해지는 등의 감정 기복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감소로 인한 `남성 과민 증후군' 때문일 수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딘버러 의학연구위원회 산하 인간 재생과학팀의 제럴드 링컨 박사는 영국 과학전문지 뉴사이언티스트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남성은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떨어지면 눈물을 흘리거나 아주 예민해지는 등 여성의 월경전 긴장과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고 말했다.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 타잔과 같은 당당한 남성이 소극적이고 심술궂은 소심한 성격으로 변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기 때문에 이러한증상은 연령에 관계없이 닥칠 수있다고 링컨 박사는 주장했다.
`남성 폐경기'로 불릴 수있는 이러한 증상은 양 실험에서 먼저 나타났다. 숫양의 경우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성욕도 감퇴했다.
양은 테스토호르몬 수치가 높을때는 공격적이며 구애에 적극적인 능력있는 수컷이지만 수치가 낮아지면 소극적이고 신경질적이며 심지어 자해를 하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링컨 박사는 이러한 `남성 과민 증후군'이 사람의 경우 행동에서 아직 그다지뚜렷하게 나타나지는 않았다고 시인하고 그러나 붉은 양, 순록, 산양, 인도 코끼리 등의 동물에서는 확실한 증상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sdc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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