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현대 과학, 의학이 발달한 시대에 살고있지만
탈모에 대한 해결방법이 없는데에 가슴을 치며 글을씁니다
5년전 부터 탈모진행을 자각하게되었고 아보다트를 복용한
지 3년이 조금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m자에서 정수리까
지 진행되는것을 느껴 모발이식 센터를 방문해 상담을
받은결과 약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어느약을 드시든 상관
없고 꾸준하게 복용하는게 중요하며 프로페시아를 굳이.
처방하는 이유는 미국에서도 fda승인을 받은지 20년이 된
검증이된 이유이다 였습니다 그리고 미녹시딜을 같이 병행
하면서 동시에 주1회 내원하여 주사를 맞는것을 권하였습니
다. 그렇게 탈모를 늦추는방법이 답이라더군요
m자는 모발이식이 답이라고도했습니다.
m자모발이식 시 정수리는 탈모되는것을 이러한 약물치료
로 평소 관리가 되어있어야 의미가 있다는 의미였습니다
m자, 정수리 모든부분을 이식하기란 힘들기때문이죠
그래서 전 아보다트에서 프로페시아의 카피약인 피나테드
나 프로스카를 바꿀생각이고 미녹시딜을 바르기시작했고
주사는 5만원을 지불하고 한번 맞고 왔는데
고수님들이 보시기에 제가 관리하고있는 방법이 최선인가
요?
굳이 비싼프로페시아를 먹어야하나요? 아님 카피약인
피나테드나 프로스카를 복용해도 상관없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맞은 그 주사 효과가있을까요?
조금이라도있다면 맞으러갈생각입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시프니까요
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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