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몇일동안의 학교생활은 정말이지 나에겐 지옥이었습니다
만나는 사람의 첫마디 다......으.......ㅠㅠ
말 안해두 아시겠죠 자신감있게 모자 벗고 잴 바르구
나름대루 멋을 내구 갔는디...ㅠㅠ
보는 사람마다 그 말이니.........ㅠㅠ
정말 학교가기 시러요 그놈의 군대가 문제지 아니면
짱 나는 탈모가 문제지..... 누가 봐두 알겠죠......ㅠㅠ
정말이지 오늘 기막힌일은 지나가던 한 여학생이 저 사람
머리 까지겠다는 말 .......ㅠㅠ 그것두 몇 발자꾹 뒤에서
어지나 민망하던지...ㅠㅠ 또 최악 일은 말하기두 실치만
ㅠㅠ...흑흑흑... 예전에 사귀던 애를 만난것입니다
정말 맞주치기 시러는데....ㅠㅠ 결국은..... 그애의 놀라는 표정
정말 말루 표현하기 힘드네여 글구 ...ㅠㅠ 저요 점점 자신감
잃어가여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눈물이 다 나올려구 하네여
정말 요즘 같으면 정말정말..... 부모님이 원망스럽고 또 내자신이 시러지네여
글구 미리 방비하지못한 나태함과 안일...등등..
정말 후회가 ............ㅠㅠ
누가 저보구 대머리로 100년을 살겠니 아니면 머리 뻣뻣한 사람으로 10년을 살라
구 하면 내 대답은 떳떳하게 ........
지금두 떳떳하게 살 수 업는거 아니지만 그게 잘안되네여
님들 조언 좀 해주세여 휴.....
님들 경험담두 조구여 아님 충고라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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