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5041298252

[일반잡담] 게시판을 둘러보면 보이는 글들...

  • 9년 전

  • 1,101
8
대다모회원분들 마음이 착잡하신건 압니다.
하지만 자신이 탈모가 됐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비꼬아서 말한게 아닙니다. 그저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제가 가끔씩 힘내라는 글을 올립니디.
정말로 힘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는거에요.
부정적으로 생각해봤자 그 피해는 고스란히 자신이 받을겁니다.
'다른사람들은 탈모가 아닌데 왜 나는 탈모인거지? 왜 나만 탈모유전자를 물려받았지?
태어날때부터 나는 저주받은건가? 탈모때문에 내 삶이 피폐해져 가는것같다...' 등등
부정적인 말을 수도없이 합니다.
여기서 제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질문을 본인에게 한뒤 돌아오는건 뭐죠???
안도감? 아니죠. 나 자신을 더 깎아내리는 말을 해서 삶이 더 힘들어지는거 밖에 더 있습니까?
뭐하러 탈모에 걸린 나를 헐뜯고 비난하는거죠?
어차피 탈모 걸린거 완치가 안된다고 하면 약을 꾸준히 드셔가면서 상태를 확인하는게 더 좋지않을까요?
간간히 올라오는 부정적인 글을 볼 때마다 안쓰럽습니다.
그깟 탈모가 뭐라고 사람을 이렇게 힘들게 할까.
탈모때문에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해봤자 그로인해 힘들어지는건 여러분들이라는걸 명심하세요.
탈모가 걸렸다지만 인생이 망한건 아니잖아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시고 좀더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신다면
몸도 좋아지고 정신도 맑아질겁니다.

그러니 완치도 안되는 탈모지만 탈모때문에 자신의 인생까지 망치는건 하지마세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ㅎㅎ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