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시간이 넘 빨리 지난간다...
요즘은 휴가라 구냥 집에서..논다...
저녁엔 쩜 바뿌다.. 야간대학에 올해 입학해서 학교에 다닌다..
낮에 할일이 없어서.. 낮잠을 잤는데..
한 2시간쯤 자다가... 잠결에 이마를 만졋는데... 말이 이마지 머리당. -.-;;
맨들맨들 한게 아닌가..??? 얼마전에 솜떨이라도 느껴졌는데..
이젠 그런것두 없당... 하루하루가 틀려진다...
전형적인 엠자형 탈모...
위에서 보면... 다 표시난다.. 그래서 버스나 지하철 탈때도..
절대 의자에 않지 않는다.. 버스는 가끔 맨 뒷자석에 타지만...
지하철은 빈좌석이 있어도 꿋꿋이(?) 서서간다..
왜냐.. 다른 사람이 보믄 쪽팔리니까...
빨리 무슨 대책을 세워야 되는뎅... 걱정이당....
난 개인적으로 종교가 기독교이당...
얼마전부터 기도도 한다.. 머리털 나게 해달라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어이가 없다...
이런 내 자신이 넘 한심해 보이지만... 어쩔수 없당...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들한테 연락이 와두 안만난다...
예전하구 지금하구 차이가 마니난다..
요즘은 친구들 만나는것두 싫어진다.
이러믄 안되는뎅......
에라 모르겟다... 어떻게든 되겄지...
힘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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