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정수리 때문에...

  • 24년 전

  • 1,000
0
아~ 정수리쪽에 머리털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프로스카 두달 복욕
을 했는데 별루 효과도 못보고 단지 탈모가 멈췄고 그런데 머리 숯은
별루 안난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병원에 가서 프로스카
처방전 써달라고 해볼까요? 학교가기가 별루 잼없습니다. 어제도
친구가 너 머리 왜그래? 하닌깐 쥐구멍에 들어갈 심정... ㅡoㅡ;
군대 갔다오닌깐 더 심해 진거 같은데... 선배님들의 조언좀 부탁 드립
니다. 이번주에 OT가는데 모자쓰고 가야겠습니다... ㅜO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