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뚱녀도 인격체다"라고 리플 하실분들은 사절이고요.... 그 외분들 답변바랍니다..
인간적인 대접과 결혼은 별개 잖아요..
예를들어.. 뚱뚱한여자나... 뚱뚱한 여자의 인격을 무시하는건 아니고 고충은 이해하지만 사실 결혼 하기는 싫잖아요....그게 현실이고요...
저는 집에서 컴퓨터게임하고.. 나의 목표 공부하고... 그렇게 평생혼자 살수있으면 그렇게 살고싶은데... 돈만 어느정도(조금이라도 일정한 소득) 있으면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할수있다고 생각하거든요.(요즘 기술의 발달로...)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저는 행복은 마음가짐에 따라 달렸다는 말을 공감합니다.. 제가 말하는 마음가짐이란 가상의 세계 즉 내 머리속의 세계 이죠
나이들면 어차피 애들 은 다 집나가고.. 애 키우는데 돈 들고 ... 더 않좋을 수도 있는데
그런데 주위에 대부분 어른들보면... 내 생각 하고 맞는 분이 전혀 볼수없더라구요..
전부다 결혼하고..
왜 그런거죠? 나이들면 젊을때 느끼는 위와 같은 걸로는 만족을 느낄수없나요? 지금 제가 젊어서 그런건가요? 나이들면 pc게임같은 취미 ,,자기의 목표공부 보다도 가족을 만들고 자식을 낳는게 가장 큰 만족으로 다가오나요?
그리고 저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은 없나요? .. 내 생각대로 사는 분이 있어서 그분을 목표삼고 본받을수 있으면 좋겠는데.... 불행히도. 주위를 보면 그런분이 없어서 저도 꼭 하고 싶지 않아도 결혼해야하는 길을 따라야 할 확률이 많은것 같아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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