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답답하신 양반이네....
그러니까 업자 게시판을 사용하라니까 그러네요
업자든 업자가 아니든간 그런 글은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당연히 업자게시판을 써야 옳은거 아니오...
한번 생각해 봐요...만약에 당신같은 사람 수십 수백명이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분들 모두 저마다 진실이라 자청하고
자꾸 이런데 글을 올리면 만약에 업자가 아니더래도
여기 게시판은 어떻게 되겠소?
의도야 좋지만 어쨌든 이런글은 오해의 소지도 있고
논쟁의 대상이 되니까... 업자용게시판을 써야 옳은거 아니겠소?....
오히려 이런 말을 듣고도 계속 여기 게시판을 사용한다면
더 이상하지 않나요?
한번만 더 여기 게시판에 이런글을 올린다면 여기 대다모 사람들
대부분은 당신말을 믿지 안을것이오(설령 당신이 진짜 진실을 이야기
한다해도...)
김영희 wrote:
> 이봐요 왜 그렇게 화를 내는 건가요? 당신들만의 상트에 내가 들어와 약 팔려고 한다고 화를 내는 건가요? 당신들을 그렇게 불신하게 만든건 당신들의 책임이 아니겠죠. 하지만 당신들은 마치 특권을 누리는 사람같군요. 일부 지각있고 교양있는 사람을 이상하게 매도하는 당신은 어떤사람인가요? 내가 왜 당신한테 죽음을 당해야 하나요? 나 여자 맞고 내 업장을 가진 오너예요 . 약 팔아서 먹고 사는사람 아니예요. 후배 남편이 하는거라 알게됬고 대다모에 들어와봐 여러분 알게됬고 실제 머리난 사람보고 안타까운 사연보고 정보 드리는 거예요. 후배 남편은 내게 말하길 대다모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더군요.괜히 욕먹고 불신당하고 모회사 제품과 어던 고리가 있어서 타 회사제품외에는 발붙이지 못하게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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