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님의 입장에서 한번,아니 두번 생각하고 글을 올렸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올린글이 님에게 더 좋지않은 생각이 들게 했다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아뭏든 머리가 빠진 저와 님을 포함한 우리 대다모님들의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임상실험이건 약이건 수술이건 나름대로 생각하신 방법에
최선을 다해 매사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는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20000
> 좋겠네여... 님은.... 글 내용 보니 님은 임상실험에 선정된 사람 같군요. 축하드립니다..
>
>뭐 솔직히 부럽진 않습니다....
>
> 주위에 의사 친구들이 몇 명 있는데 60만원짜리 약 ( 약명은 밝히지 않음) 이야기 하면
>
>서 발모에 효과가 있다는 옴므섬형외과원장 이야기 하니까 바로 웃더군여,,,
>
> 그 사람 되게 웃긴 사람이라구...
>
> 아무튼 님 리플 보니까 어제 먹은 술 확 깨네여...
>
> 님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
> 님은 저 같은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보셔는지여?
>
> 저두 바쁜 놈입니다... 회사 월차내서 좇나게 큰맘 먹고 병원갔는데 제에게 돌아본 것이 아무것도
>
>없습니다... 어제 열 좇나게 받아 머리만 더 빠졌습니다...
>
> 어차피, 난 님같은 임상실험대상자에게 한 말이 아니라 옴므성형외과원장에게 한말이니 더 이상
>
>제글에 관심가지지 마시길...
>
> 전 옴므성형외과원장이 제 글 보고 역시사지로 생각해서 반성하면 그걸로 만족하니까...
>
> 님은 잘 치료받으셔서 머리 정말 많이 나세여.... 진심입니다...
>
> 그럼, 이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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