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13564374
  • 2등 회원등급 비행청설모
  • 3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4등 회원등급 K4793697021
  • 5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TheMax
  • 8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아니 그냥 에피소드를 가지고 왜이리 흥분하시느걸까요?

  • 24년 전

  • 832
0
그냥 가벼운 에피소드입니다.
밑에분들 인신공격에 대해서는 이해하기 힘드네요. -.-


>안녕하세요 정수립니다
>요즘 우리 분위기 좋은듯 하네요...ㅎㅎㅎ
>
>오늘 택시타고 오는데 경찰애덜이 음주단속을 하더군요
>택시 기사한테두.....^^*
>
>옆에서 내가 한마디 했습니다
>" 거 택시 기사가 술먹고 운전하겠냐? 은행강도나 잘 잡어라..허허허"
>의경인지 순경인지 그녀석 날 빤히 바라보더군요
>"뭘보냐... 나 술먹었는데.....한번 불어줄까.....^^*"
>소리내서 막 웃었죠....
>기사 아저씨도 막 웃더군요
>그 경찰 하는말
>"가만히 계십시요 공무 집행중입니다"
>나
>"내가 뭘했다고 그래요 말한마디 한게 공무방해요 .....딸꾹,,흐흐흐"
>그녀석 약이 올랐는지 날 째리더군요
>거기에 가만히 있을 정수리가 아니죠
>"기사 아저씨 갑시다 바쁜데....흐흐흐흐"
>기사님 왈 " 수고혀" 하는 찰나
>그 경찰이 내게 한마디 하더군요
>"아저씨 술먹었음 곱게 들어가십시요" 완전 빈정거리듯 말하더군요
>
>나 "아저씨 잠깐 차세워봐요"
>"야 내가 술을 곱게 먹든 지랄을 하고 먹든 x발 네가 무슨 상관인데
>공산당도 아니구 네까짓게 뭔데 술을 곱게 먹으라고 나한테 훈계를 하냐..."
>뒤차들 빵빵거리고 난리 났습니다
>
>그 경찰녀석 멍하고 있는데 순경인지 뭔지 잎파리 세개가 오더군요
>잎파리가 오더니 택시를 앞으로 빼고 가라고 그럽니다
>내가 그랬죠 왜 택시를 보내는냐
>뒤차가 막히니까 일단 빼라고 그랬다 그럽니다 그래서 내가 그랬죠
>그럼 날 태우고 빼라고 해야될거 아뇨
>의경인지 뭔지 하는넘은 어이가 없는지 날 계속 꼬나보더군요
>나
>담배하나 물면서 "내 말이 튀껍냐"햇습니다
>'내가 공무집행 방해한거 있음 이야기 해봐 "
>잎파리
>"거 젊은분이 왜 애덜 데리고 시비를 하십니까 빨리 가십시요"
>하면서 날 택시로 잡아끌더군요
>끌려가면서
>"야 너 억울함 낼 우리 사무실로 와라 네가 원함 1:1 맞짱 떠줄께 자식아 허허허"
>기사 아저씨가 택시에서 내려 내게 오면서 그럽니다
>"재덜한테 억하심정 많은가보네여..허허허"
>속이 시원합디다
>순사 개자식덜 ...이가 갈리죠
>걔네덜 말하는게 얼마나 가소로운지 아십니까
>
>시민들은 그래도 자기 위급하면 경찰 부터 찾는다고........허허허허
>아니그럼 내가 세금내서 봉급받아먹는 넘들이 내가 부를 때 당연히 와야되는거 아닙니까
>
>어디서 그따위 말이 나오는지 ......이게다 일제때 순사근성에서 나오는겁니다
>개자식덜........괜히 나이어린 의경한테 화풀이 한꼴이지만
>의경넘도 싸가지가 개차반입니다
>반면에 소방관 119응급구조대원들
>월급 이빠이 올려야 되요 경찰애덜보다 몇배는 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툭함 순찰차 세워놓고 낮잠이나 자는 개자식덜...
>소방차 세워놓고 낮잠자는 소방관 본적있으십니까?
>이 나라는 뭔가 불합리해도 한참 불합리한 구조로 되있습니다
>
>에궁.......
>술이 취해서 횡설수설한둣 싶네요
>건승하시고 머리카락 부자 되세요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