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적응하기 넘 힘들어서 2년간 휴학하고 다시 복학했는데 휴학하는 동안에
부모님 엄청 속상해 하셨거든요..
근데 이제 와서 다시 자퇴한다고 하면 난리날텐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님은 과감하게 자퇴하셨네요..
저도 자퇴하고 빨리 돈이나 벌어서 독립하고 싶은데........ 아흐........
답답해라.....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대다모 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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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아니라 제가 대학교를들어가자마자..적응이 안되서 자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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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길을찾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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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은.. 학원을다녀서 취업할려는생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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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학원을 다닐려고 하니깐 전부 무슨 컴퓨터관련학원밖에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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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요즘 컴퓨터 잘하는사람들이 얼마나많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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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들이 잘안하면서도 비젼이있는걸 배우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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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찾기가힘든거같아요.. 아니,요즘학원들이 영어,컴퓨터 아니면 없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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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오직하면 꽃꽃이 학원까지알아봤는데 그건 커서 돈벌기도힘들고 비젼이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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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여러분들이 의견좀 제시해주세요..어떻해하면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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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직어리다보니까...... 이런결정을 잘못하겠어요 어떻게할지도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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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잘안하면서... 괜찮은 일 배우는곳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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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남들이 안하는거아니라도 좋아요 그냥 비젼있고 괜찮은일을 가르쳐주는 학원아시면 말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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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전 제미래가 자꾸두려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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